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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자 공부력 초등영어 파닉스 1
학생때부터, 강사가 된 지금까지 오~래 비상과
학생때부터, 강사가 된 지금까지 오~래 비상과 함께해 온 1인입니다. 이 책은 매일 매일 공부하는 습관이 잘 잡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. 그게 저학년들에게 특히 중요한 요소인데, 앞에서 배운 내용을 꼭 복습할 수 있게 해준 것이 좋네요!! 표지와 내지의 디자인의 색상이 차분한 편이에요~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이어지는 시리즈 교재이니 표지 색상에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준 것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. 다만, 더욱 진하고 밝은 색상이라면 어린 아이들의 눈길을 더 많이 사로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. 물론 비상만이 갖고 있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영어 교재에도 잘 반영된 것 같은데요..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영어 책은 조금 더 튀고, 재미있어 보이게 디자인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. 외국어니까요 ㅠㅠ 아이들이 처음 받는 "느낌"!! 그게 중요하거든요~ 거부감이 들지 않고,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고 여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한 번이라도 더 펼쳐보고 싶게 하는 그런 진하고 강렬한 디자인이라면 더 좋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. 그리고 내지가 좀 얇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그럼에도 책이 조금 두꺼운 편인 것은 그만큼 알찬 구성에 신경을 많이 쓰셨다는 뜻 같습니다. 비상 교재가 주력으로 밀고가는(?) 분권의 방법을 이 책에도 적용해보면 어떨까요? 워크북을 따로 만들어서, 책 한 권의 두께는 조금 더 얇게 해주어 학생들의 부담감을 줄이고, 내지는 좀 더 두꺼운 종이로 써서 필기도, 채점도 마음껏 할 수 있는! 조심스럽게 다루는 책보다는 늘 끼고 다니는 게임기처럼 여길만한 책이 되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ㅎㅎ 말이 뒤죽박죽, 엉망이지만..ㅎㅎ 더 나은 비상 교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솔직한 후기 남겨드립니다~ 파이팅!!! 감사합니다~
학생 hbd****2025.02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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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잎처럼 펼쳐진 모양은 선생님의
다양한 역할과 능력을 상징해요
동그란 원형은 순수하고 무한한
가능성의 씨앗이에요
따뜻한 돌봄과 애정으로
자녀를 지지하고 포용해요
규정 되지 않은 다양성과 가능성을
지닌 모습이에요